Travel English · Full Package
영어를 '공부'하는 책이 아닙니다.
여행지에서 바로 꺼내서 말할 수 있게 만드는
해외여행 전용 실전 매뉴얼입니다.
the problem
"나도 영어만 되면,
저 상황에서 한 마디 딱 던지고 싶은데…"
분명히 공부는 했는데 막상 현지에서는 입이 안 떨어집니다. 왜일까요?
뭐라고 해야 할지 알 것 같은데, 막상 상황이 닥치면 머릿속이 하얘집니다.
영어로 말하고 싶은데 준비가 안 됐다는 생각에 손만 내밀게 되는 상황.
가장 강력한 영어 동기부여는 즐거운 여행이에요.
즐거움과 영어를 연결하면, 억지로 시켜서 하는 공부보다 훨씬 오래 가고 진짜로 쓰게 됩니다.
the solution
Can과 Do. 이 두 단어의 뼈대만 잡으면
여행 중 90%의 상황은 커버됩니다.
what's inside
체크인, 탑승, 기내 요청까지 공항에서 쓰는 핵심 패턴
체크인/아웃, 룸서비스, 불편사항 신고까지
주문, 알러지 안내, 계산 요청. 밥 먹으면서 쓰는 진짜 영어
사이즈 문의, 환불 요청. 쇼핑할 때 당당하게 말하기
택시, 버스, 지하철, 길 묻기. 목적지까지 막힘없이
how to use
각 챕터의 미니 다이얼로그를 통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가 흘러가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
상황이 조금 달라져도 Can & Do 패턴으로 조립하면 됩니다. 응용 표현을 입에 붙여보세요.
각 챕터 마지막 Review에서 핵심 패턴을 다시 정리합니다. 여행 전날 훑어봐도 충분해요.
who is this for
해외여행 갈 때마다 "영어 좀 배워둘 걸…" 후회하는 분
문법 지식은 빠삭한데 해외 현지만 가면 입이 안 떨어지는 분
한달살기, 워케이션, 장기여행을 준비 중인 분
시중 영어교재가 너무 딱딱하고 현실에서 안 쓰인다고 느끼는 분
real reviews
"드디어 번역기 없이 호텔에서 대화했어요! Can 하나로 이렇게 많은 상황이 해결될 줄 몰랐어요."
"해외에서 처음으로 영어로 말해봤어요. 패턴을 외우는 게 아니라 조립한다는 개념이 너무 신선했어요."
"영어로 말하는 게 덜 무서워졌어요. 실용적이고 간결해서 여행 직전에 빠르게 보기 딱 좋았습니다."
한 번 구매하면 평생 소장. PDF로 언제든 다시 꺼내볼 수 있어요.
음성강의 & VOD 강의도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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